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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벌써 가을 남친룩 공개

이반지 기자
2026-08-19 13: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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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벌써 가을 남친룩 공개 (제공-프로젝트엠)


배우 최우식이 차분하고 편안한 가을 스타일로 돌아왔다. 프로젝트엠이 브랜드 앰버서더 최우식과 함께 촬영한 2026 FW 컬렉션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즌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의 핵심 키워드는 ‘QUIET COMFORT’다. 과하게 꾸미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주는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가을 패션을 담아냈다.

프로젝트엠은 빠르게 변하는 유행보다 오래 입을 수 있는 정제된 캐주얼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다. 최우식과는 6년째 협업을 이어가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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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벌써 가을 남친룩 공개 (제공-프로젝트엠)


이번 시즌에는 여름과 가을 사이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헨리넥 긴팔 티셔츠와 셔츠 등이 주력 아이템으로 소개됐다. 헨리넥 티셔츠는 단추 플라켓과 넥 립 트림을 적용해 기본 티셔츠보다 단정한 느낌을 살렸으며, 단독으로 입거나 아우터와 레이어드하기 좋다.

셔츠는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에 잔잔한 체크 패턴을 더했다. 티셔츠와 함께 가볍게 걸치거나 단독으로 착용하는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간절기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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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벌써 가을 남친룩 공개 (제공-프로젝트엠)


브랜드 관계자는 “정제된 캐주얼이라는 기준을 바탕으로 편안함 속에서도 세련됨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제품과 브랜드 이야기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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